네 건마 ( 시스템상 마물없는 완전 건마 )는 제 주종목이 아니였습니다
친구가 쏘지 않는 이상 거의 마사지는 안갔엇는데요
요즘 나이먹고 몸도 찌뿌둥해지고 앞으로 자주 이용할것 같습니다
이제 예전만큼 서칭할 시간이나 열정이 부족해져서 조언좀 구하려고 합니다
어제 운동후 마사지만 받고 나올려고 햇는데
막판에 배꼽아래를 너무 잘 흥분시켜줘서
그만 마무리까지 쇼부쳣는데요...근데 보통 타이언니들이 팁달라고 하잖아요?
물론 정답은 없겠지요
하지만 대충 가이드라인이
1. 핸플시
3. 붕가붕가
보통 각각 팁을 어느정도 주는게 적정라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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