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가족들과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은근 괜찮은 처자들이 꽤 오더군요...
그냥 친구끼리 온 케이스...
단체에 따라 온 케이스...
커플로 온 케이스.... 등등등....
특히 교촌마을에서 커플로 온 한 처자는
얼굴과 몸매가 제가 눈을 떼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같이 온 남친이 정말 부럽더군요...
밤에 월지나 첨성대쪽은.....
혼자 다니면서 셀카 찍으며 다니는 언니들도 있더군요..
아무래도 경주가 사진발 잘 받는 곳이 많다보니
그런 것 같네요..
혹시나 능력 있으신 분들은 현장에서 도전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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