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들이 오늘 바빠서 만나지도 못하고
업소는 오전에 갔다왔고
업소에서 만나서 섹파된 아가씨는 바쁘다고 다음주에나 보자는데
뭐 어디 갈데도 만날 사람도 없네요.
1년전 헤어진 여친한테 급 전화해볼까 하는 생각까지 하다가 참았네요. 쌍욕먹을까봐...ㅋㅋ
혼자 노는건 업소 빼고는 못해봐서 할줄도 모르고
채팅앱같은건 아예 할줄 모르고
어디를 가야할까요? 날씨가 스산해지니 몇년만에 제대로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업소에 집중하다 보니까 필요성을 못느껴서 평상시 이성과의 인간관계에 너무 소흘했네요.
이럴때 여자사람친구가 필요한데....
회원님들 이럴때 뭐하면 좋을까요???? 집에서 자빠져 자는거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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