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입으로 지 자지랑 똥꼬 빠는게 취미인데
따지고 보면, 견주라는 년/넘들은 뽀뽀를 통해
결국 강아지/개. 후장 빠는 놈들 이군요.
그러니, 정신이 제 정신이기 어렵지
개를 키우면서 엄마/아빠가 해줄께,,이 g랄하고,, 내 자식 우리애,,
이런 호칭 붙이는 극성 견주 넘들은
인간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정신적 외톨이로 살기 때문에
개를 키우는 자가 다반사
현명하신 우리 조상님 시절부터
개.새끼 등 개와 관련 다양한 욕이 대대로 구전되어 나온 이유는?
개는 근친 교배를 아무렇지 않게 한다
엄마 개 옆에 있으면 발정난 개는 엄마와 교배,형제와 교배ㅋ
이러듯 발정난 개마냥.. 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고,,
이 넘들은 수시로 몸을 구부려 자신의 성기와 항문을 혀로 핧는다,
개 입안에 폐혈증균 등 세균이 우글거리고, 그 입으로 사람과 뽀뽀하고
보빨하고, 온 집안을 다니며 혀로 핧는다
외출 시 똥은 주인이 걷어가지만,, (일부 씹견주들은 똥도 안 걷어감)
오줌을 어쩔?개오줌과 밖에서 뒹굴고온 개몸과 털안에서 온갖병균을 다 퍼트림
마초는 하얏트 건너편 공원에서 산책하다 맹견에 공격받은 후
산책 시에는 사시미 칼을 가지고 댕깁니다.
정당방위로 목을 단칼에 찔러야 합니다. 정신병 걸린 견주 개자석들아!
ps. 산책 중에 1시간이 경과하였다고 쌍욕하는 소위 몇마리 때문에
ddp건은 박지선 임을 이글로 알립니다. 정말 깜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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