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우리 아파트 일부 주민은 우리개는 사람 안물어요 라는 필살기로
목줄마저 안하고 풀어놓고 댕깁니다 ㅋㅋㅋ 아무리 주민들이 민원 넣고 관리실에서 엘리베이터에
공고까지 붙였는데도 가볍게 무시하네요...같은동 주민이라 가끔 내려오다 그 층에서 엘베문 열리면
목줄도 안한개가 킁킁대며 다리쪽으로 들이대는데 속으로 이걸 확 걷어찰까 말까 고민에 고민을...
물지도 않았는데 위협적이라는 핑계로 강아지 엘베안에서 걷어차면 찌찌티비에 다 찍혀서
그 영상이 인터넷에 퍼지면 하나밖에 볼줄 모르는 우리 미개한 개돼지 여러분들은 그 영상만 보고
저놈 싸이코패스니 뭐니 하면서 영상 이리저리 퍼나르며 마녀사냥을 하겠죠? ㅋㅋㅋ
그리고 동물보호단체 및 애견인들이 앞장 서서 신고 및 처벌하라고 민원넣고 난리 부르스를 칠테고
결국 저는 사회적으로 매장. 결론은 아무리 좆같아도 꾹 참아야 됩니다 이런 시발 ㅋㅋㅋㅋ
사실 그집개는 하나도 안 밉고 오히려 궈여운데 그 견주 가족이 존나게 얄미워요;
아파트 공동체 생활하면서 이웃을 배려하지 않는 뻔뻔함이...부부가 쌍으로 그 지랄하니까
그집 새끼들까지 당연한듯 똑같이 행동하는데..와 가정교육이 이렇게나 중요한 거구나 새삼 느끼게됨
사람들 탈때마다 유난 떨지 말라는 식으로 웃으면서 우리개는 안물어요 하는 그집 식구들 표정을 보면 참..
언제 사람 한번 물어서 좆돼봐라 하는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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