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재 클러버 마초 입니다.
1. 번개에 오시는 분들
처음에 우려와 달리
상당수 분들은 매너와 스타일이 평균이상 또는 준수하셔서
입뺀 걱정이나 이런거 할 필요가 없는 관리 잘된 분이 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저보다 훌륭하셔서.. 클럽 입장에 무리가 없었음
(마초 이미지는 클럽 후기에 있음)
2. 번개 내용
일단 어떤 날은 무자게 생각보다 더 재밋는데
(언냐도 가끔 앉히고 말걸기도 잘되고, 부비는 존나 잘되고)
어떤 날은 황당한 일이 생기고, 핵노잼 분이기이고 뭐 그렇더군요,.
2번 가면 하루는 재밋고, 하루는 별로고.. 뭐 그런 확률
지난주는 우리 존슨이 금존슨이 됏는지.. 부비부비하면 하는 족족 엄청 잘되서
심지어 지 엉덩이에 곧휴 고치로 꽂듯이 부비부비 해주는 언냐도 있어서 급 발기찬 하루엿는데
이번주는 실좃이 됏는데,, 9할은 퇴짜 맞은 듯..
그나마,,
- 서양녀(금발, 라틴) 이랑 부비좀 하는데 금발녀 엉덩이는 무슨 쿠션같이 느낌이 대박 좋더라고요
- 혼자 잇는 언냐 부비는 해주는데 절대 자리에 와서 술 마시자는 안 따라오고
스테이지에만 계속 서 있는데.. 어떤 괜찮은 넘이 와도 계속 그 인근에만 잇고
헌팅이 안 되더군요. 대신 풀 스윙 분위기 발기에도 부비는 잘해줌.. 거참..
요년 제대로 백허그 하면서 부비 몇분한게 그나마 위안..
재미없는 날 오신분들은 이런 핵노잼,,,
반대로 즐거운 날에 온 분은 신세계라고 하시고. ㅎㅎ
이태원 최대 명절 할로윈 파티 27/28를 즐기시고,
- 2명이 좋긴한데 솔플이어도 입장료내고 드가면 되요.
- 파운틴, 글램/프로스트, 입뻉 당하면 케이크샵, UN클럽, 메이드 등 가시면 되요
11월에도 1회 번개 예정입니다.
아재 클러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번개 게시판에 글 참고..
그간 함꼐 번개에 참여 경험을 공유한 전우
이 글을 읽으실 10여분 아재 클러버에게 감사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