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땡하자마자 10분간 미친듯이 전화했는데.. 계속통화중..
근무시간에 복도 나와서 뭐하나 싶기도 해서.. 그냥 포기했네요..ㅠ
그래서 굳어진 8만냥으로 바지 4만냥, 셔츠2만냥 두장.. 해서 총 8만냥 결제했습니다.
불금을 따땃하게 그녀품에서 보내기위한 돈이었는데.
그냥 천쪼가리로 제몸을 따땃하게 만들었네요ㅠ
8만원.. 적지 않은 돈이긴 합디다..ㅠㅠ
50분의 욕정을 참으니까.. 옷이 세벌이네요..ㅠㅠ
그래도 내일도 예약 도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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