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개노력해서 모텔은 두번째 인데요
처음에 간 여잔 섹스를 안했어요 코 낄거 같은느낌때문에
여튼 이 처자는 나름 공들여서 술도 같이 마시고 고민도 들어주고
어쩌고 하다가 모텔가서 한잔하자고 꼬셔서 이시간에 와있습니다
절대 안건드린다고 약속했는데 먼저 꼬츄를 만지는 바람에 박았습니다
절대 자랑은 아니구요 노총각인데 이 여자는 사귀길 원하네요
초등학생있는 이혼녀.. 성격이 성격인지라 사귈순 없다하니
섹스하다가 도중에 나가네요 이거 잡을수도 없고
지금은 야구보면서 혼술중입니다
노총각의 밤은 쓸쓸하네요
ps.핸플만 다니다가 키스방을 서너달전부터 댕겼는데 이거 은근 중독성 있네요 가서 사정도 안하고 온날도 많지만 여러 형님 동생님들 다니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취중 주저리였습니다 그러고보니 짧게는 첫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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