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연식좀 있는 언냐들 만나면 진짜, 재미난 이야기 많더군요~
언젠가 본 연식되는 예쁘장 언냐(플필상 25, 언냐가 고백한 나이 32) 어록입니다
'오빠~ 클리만 자꾸 만지면 물나올거 같지? 안그래.. 애가 타게해야해~'
'한번은 어떤 할아버지가 날 너무 '애가 타게해서 '걍 삽입하라고 할뻔 했어~'
'자기 계획대로 그런 나쁜짓 해놓고, 본인은 얼마나 짜릿했겠어~'
(어느 NF처자가 뭔가 '일' 당한 사건 이야기해주면서...)
ㅋㅋ 달리다보면, 이런 재미도 꽤 쏠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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