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이 아닌 처음 듣는 화류 사이트를 아느냐?
몇월며칠몇시몇분에 오피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동영상까지 가지고 있는데 어떡할래?
2년전을 언급하길래 오래되서 모르겠다고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
제 이름을 알고 있던데 그거야 번호 저장 카톡으로 쉽게 알아낸것 같고.
동생들 시켜서 제 뒷조사해서 다시 전화 하겠다고 경찰서에서 보자는데
딱 보아하니 오피실장이 장난치는 겁니다
저도 산전수전까진 아니어도 이래저래 잔뼈는 굵어서 큰 일은 아니구나 싶었지만 당황되긴 하더군요
현변님께 자문 구하니 그냥 무시하면 된다던데.
같은 일을 겪은 회원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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