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으로 입원한지 5일째입니다
예비군 훈련과 같은 상황입니다
옆자리1은 하루종일 전화통화를 합니다
업무가 많은지 4일동안 계속 노트북과 통화를 하네요
밤에도 해서 숙면이 힘드너요
옆자리2는 자격증 시험때문인지 역시 노트북과 노네요
취침시간에도 노는게 힘들었는데 어제 퇴원했습니다
제일 문제는 앞자리 1과 3인데 1이 최고 악질입니다
밤새 노트북을 해서 한판 붙었습니다
낮에 쳐자고는 밤에 잠이 안온다고 밤새 노트북질입니다
영화보며 낄끽
새벽에 순찰?도는 간호사가 뭐라 하니 잠 안 와서 그런다고 하는데
반라 복장으로 늘 있습니다
병원을 와보니 참 인간들의 군상입니다
다른 사람은 저한테 예민한 미친놈이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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