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만나는 섹파 동생이있습니다..
저랑 취미도 비슷하고 섹드립도 좋아해서 잘 통해요
그 동생은 남친이있어요
근데 ;; 저랑 그전에 잤었는데
남친이 생긴뒤로도 저랑 자게 되어서
저랑 섹파가 되었지요
근데 ;; 예전에도 그랬지만
얘는 심각할 정도로 뚱은 아닌데
하체비만에 보징냄새가 어느정도있어요..
그래서 자기 성감대는 보지라고 그러는데
밑에 ... 해줄 엄두가 안나서
그냥 러브젤 잔뜩뿌리고 넣어요
근데 그 순간은 좋지만
..... 그뒤로는 죽을 맛이에요
얘는 체위가 걍 정상위 밖이에요
자세 바꿀까라고 하면 아프니까 그냥 하라고 하고 ㄷㄷ
그래서 정상위로 계속하는데 ;;;;
그 자세 알죠 ??
여자가 벌리면 그 다리는 남자 허벅지 위에 올려지는 거요 ㅎ
날씬한 애 같으면 그 다리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
다리가 엄청 무거워서 다리를 제가 들어주랴
아래 보징냄새 맡으랴
....
결국 발기가 풀려버리더라구요 ;;;;
계속해서 살을 빼라고는 하는데 ..
기약이 없네요 ㅠㅠ
그냥 .. 이제 취미만 공유하는 친한동생으로 남으려고요 ㅠㅠ..
이제좀 가려서 할때인가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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