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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세상에 하다가 풀리는 여자도 있네요

    가끔만나는 섹파 동생이있습니다..
    저랑 취미도 비슷하고 섹드립도 좋아해서 잘 통해요

    그 동생은 남친이있어요
    근데 ;; 저랑 그전에 잤었는데
    남친이 생긴뒤로도 저랑 자게 되어서
    저랑 섹파가 되었지요

    근데 ;; 예전에도 그랬지만
    얘는 심각할 정도로 뚱은 아닌데
    하체비만에 보징냄새가 어느정도있어요..

    그래서 자기 성감대는 보지라고 그러는데
    밑에 ... 해줄 엄두가 안나서 
    그냥 러브젤 잔뜩뿌리고 넣어요

    근데 그 순간은 좋지만
    ..... 그뒤로는 죽을 맛이에요
    얘는 체위가 걍 정상위 밖이에요
    자세 바꿀까라고 하면 아프니까 그냥 하라고 하고 ㄷㄷ

    그래서 정상위로 계속하는데 ;;;;
    그 자세 알죠 ?? 

    여자가 벌리면 그 다리는 남자 허벅지 위에 올려지는 거요 ㅎ
    날씬한 애 같으면 그 다리 무게는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 

    다리가 엄청 무거워서 다리를 제가 들어주랴
    아래 보징냄새 맡으랴
    .... 
    결국 발기가 풀려버리더라구요 ;;;;

    계속해서 살을 빼라고는 하는데 ..
    기약이 없네요 ㅠㅠ

    그냥 .. 이제 취미만 공유하는 친한동생으로 남으려고요 ㅠㅠ..
    이제좀 가려서 할때인가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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