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마포로 이사를 하게 되어서 집주변 유흥 탐방을 해봤는데...
진짜 최악이군요. 거의 불모지 수준.
마포 경찰서장이 강성인가요? 한때 마포 MC, 코끼리 등 좋은 핸플 업소에 이곳 저곳 좋은 오피 업소가 많았었는데.. 어쩌다 이리 불모지가 되었는지..
하도 업소가 없어 돈버리는 셈치고 먹자 골목쪽에 이화마사지 라고 들어가 봤더니 웬 50대 후반 할머니가... -.,-
게다가 8만원 입장료 외에 5만원 팁주면 떡쳐준다느니 개풀 뜯어먹는 소리하고 있네요
하긴.. 집근처에 과거 MC 같은 최고 가성비 업소 있었으면 1일 1딸로 해삼, 사슴, 노루, 화음이 등 돌려보며 돈 숱하게 꼴아박았을것 같아 한편으론 다행입니다 ㅎㅎ 한달에 최소 200은 썼을듯
아마 전멸이 확실한것 같지만 혹시라도 마포 공덕 근처 정보 있으신분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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