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는 동생이 모델 있는데 사진 한번 찍자길래
처음에 뺐더니 관계도 가질 수 있다며 꼬시더군요.
그래서 불러봐라 했는데...
저더러 하라길래 전 그냥 사진만 찍겠다 했죠...
결국 동생놈이 상대를 했는데
이 처자...처음엔 쑥스러워하며 연기만 하더니
나중에 동생놈이 진짜로 애무를 하자 삘 받았는지
결국 동생놈의 물건을 시키지 않아도 덥썩 입에 물고는.....
To be continued...
P.S -
업소 좀 다닌 분들은 이 처자 누군지 아시겠지만 그냥 밝히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이 사진 찍을 당시에 이 처자는 업소 다니지 않을 때여서 몰랐다가 몇년 지난 후 알게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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