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소개해준 누나가 있습니다.
그닥 매력적이지는 않아서 가까이 하지는 않았는대요
몇일전에 술 먹고 몸정을 나누었어요
은밀한곳에 손을 댔는대 속칭 xxx냄새가 진동하더군요
그래서 팬티 입힌채로 했어요 그나마 덜나는듯~~~
그 누님도 돌싱되고 여러 남자 만나고 다녀야 할텐대
xxx라니. . . 그래서 남자들을 못난나고다닌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어서 끝나고 말해줬어요 질염 있는거 같다고
병원가면 금방 괜찮아지니깐 한번 가보라고 했죠
근데 자기가 질염있는거 몰랐나봐요
고맙다고 또보자고 하는데 깨끗이 나았겠죠??
괜찮나 한번 봐달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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