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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알게된 45살 아줌마입니다.
보지는 제가 주먹이나 애호박.. 뭐 기타 다른 굵은걸로 워낙 쑤셔대서 쪼임이 거의없고 그나마 후장이 먹을만합니다.
얼마전에 시화 북창동 달리다가 고딩 동창년을 만나서 식겁한적이 있더랫죠...
해마다 동창회때 보던년인데 ㅋㅋ
근데 술이 좋은게 참.. 고향 친구년한테 질싸하니까 기분 참 묘하더군요 ㅋㅋㅋㅋ
물론 비밀서약은 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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