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깡생수가 글을 적어보네요.
2년전 이맘때 별들의 전쟁으로 홍역을 치뤘던 짧게.
그 현타전쟁을 겪고 "긍정습관"옵의 섹스타 입문과 관련된 짧게로 참고하여
5명의 젊은 처자를 오프(공떡)로 신나게 박고 다니다 후기올려 추천과 조회수 폭등으로
운영자님에게 무료권 받았다가
개건방지게 긍정습관옵에게 양도한다 어쩐다 안되다 안가고 계속 즐달했던 건방진 깡생수였습죠ㅋㅋ
그렇게 시간이 지나 정확히 2년 조금이 지난 3주전.
오랜만에 섹스타그램과 조우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일탈과 관종과 오프자랑의 삼위일체인 이곳이지만,
요즘 조건시장에 죽어가는 마당에 그 투자한 시간만큼 큰 쾌락을 얻는곳이
아마도 섹스타그램이 아닐까 합니다. 조금더 투자한다면 소위 공떡 장기처자도 생기는 이곳이지만,
2년전에 비해 확실히 섹스타그램하는 처자들이 절반이상 줄었다는 점이 불리한듯하네요.
또한, 섹스타그램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요즘엔 해시태그가 정말 많죠.
2년전에는 섹스타그램 해시코드가 딱2개 밖에 없었다보니 관련 사진이나 처자들을 수월하게
대화하고 만날 수 있었죠. 그러다 섹스타그램 해시코드 만드는 놈이 기둥서방이나 호위호식 하고
싶었는지 지랑 친한 냔들한테만 해쉬코드를 오픈해서 완전 와해되어 지금 이렇게 10개넘게 나뉘게 됐죠.
각설하고 근래 섹스타그램 처자들 사진과 함께
이번주에 만났던 23살 170/58 a+ 인 여자 후기를 간략히 적어봅니다.
역시 섹스타 통해서 편하게 대화를 하던 처자였습죠. 처음엔 오프같은건 얘기를 안했는데,
2년전 오프해봤고 자기는 성욕이 넘친다 하더라고.
전남친들은 다 길고 굵었는데 지금남친은 186cm 에 27살이라는데 정말 좆만하다라 하더랍니다ㅋㅋ
그래서 지금 남친이랑 헤어지려 한다고 이밤에 땡기는데 어쩔수 없이 심심해서 저와 대화를 하고
있었던 터였죠. 당연히 대여탑인 답게 나와서 남친얘기나 성욕구 해결방안을 찾으며 커피한잔하자 했죠.
그래서 콜~!
새벽2시에 택시를 타고 유흥가에서 섹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세지로 연락하며 조우~!
오~ 대학생이고 23 170/58 a+ 인데 외모가 상당히 깔끔하더군요. 오랜만에 쾌재구나라 속으로 외치며,
새벽2시에 만나 커피.맥주.텔 그리고 긴밤 4번의 노콘. 로망은 못했고,
약징어에 제가 통퉁은 별로라 낫베러~ 텔에서 나온시간이 오후2시..
과정은 대충 이렇고요. 만남이후 이냔 자기 성욕이 절정에 안다다랐다며,
미안하다는 개소리와 함께 사라졌네요ㅋ
아마도 성욕절정은 핑계고 제가 39살인데 또래에 비해 약동안이라 본래 나이듣고
섹스하고 현타온듯합니다.ㅋㅋ
근데 니냔만 있는거 아니거든~!
다음에는 일산사는 26살 167 49 a+ 의 섹스타후기도 올려보겠습니다.
사진들은 섹스타에서 활동하고 있는 처자들이며, 계정폭파가 되어서 없을 수 있으며,
마지막 사진 두장이 23살 170 58 a+ 의 처자 사진입니다.
약징어에 날개형 쪼임은 살짝 좋은편. 외모는 중상.
가슴은 체형에 비해 작고요. 섹을 즐기는 스타일이며,
어린나이답게 피부는 좋고요.
잔고마비의 계절이라 섹스타하며 돈은 굳네요ㅋㅋ
모두 핵즐달 하시길 기원합니다.
추가사항으로 섹스타그램 해시태그에 대해 난해함이 있어
몇개 올릴테니 복사하셔서 게시글에 올려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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