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로마 마사지샵 방문했는데
20대후반 한국여자고 ..거기 스타일이 옷 다 벗고 마사지 받다가 마지막 핸플로 해주는건데
저는 핸플 받고 쌀때 쭈욱~쭈욱 많이 싸면 여관리사가
우와~~오빠 많이 싼다 우와 힘봐~~ 이런말을 듣는걸 좋아해서리
보통 마사지 받으러 가면 일주일정도는 금욕생활하고 감 ㅋㅋㅋ
이번에도 일주일동안 금욕후 많은양을 발사코자 참았던참이고 더군다나 이곳 특징이
무조건 빨리싸게 하려는게 아니라 리듬감있게 나올듯말듯 하다 싸게 해주니
평소보다 더 많이 힘있게 싸지는데
하필 관리사가 핸플중에 내 옆에 딱 붙어서 난 그녀 엉덩이와 가슴을 주물럭대고 그녀는
내 곧휴를 45도 각도로 자기 얼굴을 향해 세워서 하는 바람에 마지막에 내가
"싼다~~" 라고 말했음에도 미처 좆물이 쭈~욱 발사될줄 모르고 넋 넣고 핸플시전하다가
본인 얼굴에 정통으로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놀라면서 "아 얼굴에 맞았어" 이러면서 곧휴에서 손을떼는데 진짜 리얼
ㄱㅐ빡침이 느껴졌음 ㅋ
의도치 않게 얼싸를 해버림 ㅋㅋㅋ
근데 또 나름 프로의식 가지고 "우와 오빠처럼 이렇게 직선으로 날라오는 사람 첨봤어"
그러면서 속으로 빡침을 삼키면서 마무리 하고 녹차도 갖다주고 나갈때도 내가 좀 미안한척하니까
뭘 그런거 가지고 신경쓰냐고 다음에 또 와 그러면서 친절하게 배웅까지 해줬음
오늘 이럼으로써 하나 배움 얼싸를 다른곳에서 다른 관리사에게 해볼수있겠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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