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스마트폰 어플이 그쪽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과거 (정확하진 않지만 2010년정도까지?)에는 버디버디가 짱이였죠 ㅎㅎ
동시에 스카이러브,세이클럽,플레이메이트 등등도 쓸만했지만
버디의 수급력은 따라올 것이 없었죠 ~
워낙 유명해서 공중파에서 대대적으로
청소년 성매매 유발의 메신져라고
하도 때려대서 결국 자의반 타의반으로
문을 닫게 된 비운의 메신져 입니다;;
(운영이 어려워져서 문닫았다지만 그게아니라
이쪽 얘기 맞다는게 거의 정설입니다)
우리 여탑에도 저와 같은 버디세대가 많을텐데
다들 그때의 추억들이 아련하시죠??ㅎㅎ
지금 조건게시판이
과거의 화려했던 시절을 뒤로하고
그저그런 얘기판으로 전락한것도
이 버디버디의 몰락과도 당연 연관되어있을겁니다
하지만 그래도 중요한건
아무리 상황이 어려워졌어도 뚱퍽을 피해
민간엘프를 만나는 선수는 어느 시대나 존재하는 법!!
오늘도 다들 그런 꿈을 꾸며 앙톡을 돌리는 모든 용자분들께
엘프의 가호가 내리길 바랍니다 ^^*
(( 그 시절 그 수많았던 작업방들 ㅋㅋㅋ))
EX)) 옛날 후기하나 풀어보자면....
때는 2011년 쯤으로 생각되네요~
어장: 버디
아이디 : 쉽지않***
전화번호 : 1722
처자스팩 : 22/167/52/A컵
페이 : 2/15
서식지 : 응암동
오늘도 버디 이리저리 돌리다가
하나걸렸네요 ㅎㅎ
지방(경상도쪽)에서 올라온 앤데 몇일 이쪽에 친구들 만나러 왔다가
여비 및 유흥비 좀 벌려고 한다고
뭐 돈 필요한 처자니 이것저것 빼는것도 없이 잘하네요 ㅎㅎ
가볍게 인증샷 투척하고 갑니다~~
이 처자 생각나는 회원분들 분명 계실듯 ^^
암튼 그 시절이 아련히 그리운 주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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