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터넷 방송도 많아지고 BJ들도 많죠.
이게 중독 같은거라 한번 보면 자꾸 보고 싶고 막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도 어필하고 싶고 하다보니 풍선이든 뭐든
막 쏘면서 자신을 어필하고 싶죠.
근데 여기에는 주최측에서 만든 여러가지 마케팅 요소가 있습니다.
보통 비제이는 엔터라는 회사를 통하는 경우가 많고. 엔터는
인터넷방송이랑 협약을 하죠.
자신이 비제이를 그 방송에 꽂아줄테니 환전 수수료를 싸게받죠
그러면 엔터에서는 자기소속 비제이한테 존나 쏘죠.
그걸 본 일반인은 경쟁심. 혹은 동조감에 빚내면서 쏘죠.
엔터는 결국 자기가 쏜 돈을 돌려 받지만 일반인은 그대로 꼴아박죠.
주식도 그렇지만 결국은 개미만 바보 되는겁니다.
물론 모든 비제이가 엔터를 끼고하는건 아니지만 바보되는건
마찬가지입니다. 돈 많고 할일없어서 쏘는 사람은 예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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