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중국맛사지에서 참한 언냐를 만나 연휴기간 거의 메일 가게 혹은 근처 텔에서
응응하다 회사생활 및 가정사에 지장이 발생되어 한달간 외국으로 출장간다고 했네요
안보는시건애는 웨이신으로 하루종일문자질에... 좀 지치더군요
가장 걱정되는 건 일이힘들다보니 언니가 일하기 싫다고 하네요.
혼자생각에 나같은 진상이 가게 많이오나 싶어서
손님들이 고츄 만져달라고하니? 했더니
많은 손님들이 팁주면서 만져달란다고 ㅋㅋㅋㅋ
그래서 만져줬냐 했더니 ..힘들어도 떳떳하게 돈벌고싶다고하는군요
그로면서 일이너무힘들다고 이야기하니 부담되는군요
같이 즐기는건 참좋은데 점점가까워지면 여자는 남자에게 기대심리가있어서.
유부남은 애로사항이 많네용.
주말에 삼청동가서 사진찍어주고 수제비먹고.
얼마나 지속될지...
정말신기하게도 지금 떡 생각이 안납니다.
지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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