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류계경력28년차의 화류계의신입니다.
얼마전 대마초해서 집행유예받은 탑이 예쁘고, 집안이 빵빵한(할머니가 학교 이사장)
한서희라는 연습생과 대마하다 걸렸는데, 탑이 한서희에게 접근하고, 사귀고 싶어서(빠구리 뜨고 싶어서)
대마를 권했다더군요.
자기를 좋아하는 수십만의 빠순이가 있는 탑도 예쁘고, 나이스 바디에 집안 빵빵한 보지앞에 한 낮 초라한 자지네요.
재벌급 아니면 따먹지도 못했을 여자를
일개 연예인인 탑이 대마초라도 권해 빠구리 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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