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직장인입니다
마누라카톡비번을 알아내서 봤는데 자꾸 몬가 걸리는구석이잇어 녀탑형님들께 조언구합니다
주말에 옛직장 동료 언니를 일요일날 만나러간다면서 다른 직장여동생들과 같이 만나다고하길래 그러라햇습니다
근게.제가.카톡을 비번을알아내서 보니 회사여동생과 남자동료들과 만나서 야외에서 점심먹고 다같이 노는것같숩니다
그카톡을 보는순간 식운땀이 나더군요
물론 바람피는건 아닌데 저한테눈 남자동료들 만난다고 말안하고 여동생들만나다햇는데...
남자동료들만나면 제가 지랄할까바 그런거같은데 몬가를 자꾸 숨기눈 것 같은 느낌이나네요
애엄마가 일요일점심에 이렇고다니는게 정상인지요
저는 또 왜 벼앙신같이 그카톡을 보고 질투와 식운땀 그리고 안절부
절하는지 모르겟네요
첫째는 말을 잘하니까 둘째를 데려간다면서 저보고 첫째보라하는데 이것도 좀 게획적이라고 생각대는게 첫째데리고가면 남자아저씨들잇엇다고 말할까바 미리 선수친것 아닌지 생각되네요
너무 회사 남여동료랑 만나서 노는게아닌가생각되네요
지난번.휴가때도 지네들끼리 만나서 놀더니 또 모임하네요
저한테.따듯한 말한마디도안해주고 별것도 아닌거가지고 짜증나는 말투 미치겟네요
여타형님들 조언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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