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가렸습니다.
다음번에는 이 처자 실내 사진 올릴까 합니다.
이런 개인용 사진들 찍는 초기에는 그저 전문 누드 모델들 데려다 찍었는데
재미가 없더군요.
전문누드 모델 시장을 대부분 에로배우들이 장악하고 있었는데
이것들이 무슨 에로 영상을 찍는거도 아닌데 죄 덕지덕지 공사를 했으니까요.
그러다 일반인들을 구하기 시작했고
나중엔 노출하지 않는 모델들을 주로 공략했습니다.
안벗는 처자들을 꼬드겨 벗겨나가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서 한동안 중독되다시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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