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까시 받는걸 좋아하는 언니인데
매번 조금씩 구멍이 확장되는걸 느끼지만
그날따라 좀 많이 열리더라구요 긴장 풀리게 하다가 본격적으로 넣으니 혀가 원래보다 더 쑥 들어가던..
열심히 해주다가 원래는 중지로 항문안으로 골뱅이해주면서 클리는 보빨을 하는데
중지랑 검지를 같이 넣었는데도 살짝 뻑뻑하면서 잘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엄지는 질 안쪾으로 넣고 해주는데
처자가 갑자기 막 나머지 왼손을잡고 부르르떨길래
좋은반응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해서 중지로만 다시 바꾸고
야동처럼 굉장히 빠르게 골뱅이를 해도 괜찮더군요 한손가락으로는..
고추를.. 넣어보고싶은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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