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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은 불과 8개월 남은상황
급작스럽게 투입 된걸 감안한다 해도 " 그렇게 못할 줄 몰랐다 " 는
말은 감독입에서 쉽게 나올 말은 아닌 것 같군요.
현재 마땅한 대안도 없는 상황이라 신태용으로 월드컵까지 밀어붙이려는 모냥인데
신태용의 사퇴를 압박하는 여론이 도처에서 쏟아지고 있어서
과연 신태용이 어디까지 버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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