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차인데 마누라랑 안한지 5년 됐답니다.
맞벌이고 마누라도 바쁜 직종이라 떡 치는거 자체를 귀찮아 한답니다.
얘기하는거 보면 사이는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문제는 그 놈은 아직 성욕이 있어서 일주일에 한번은 딸치고 2주에 한번은 업소 가나 봅니다.
마누라 말에 따르면 자기는 힘이 너무 들어서 성욕 자체가 없는 상태라 한답니다. 여자는 남자와는 달리 성행위 안해도 견딜 수 있다고 하고요.
그 친구가 그냥 호구겠죠? 마누라는 지 남편보다 좀 더 멀끔하게 생긴 놈이랑 떡치고 다닐 확률이 높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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