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키방 갔는데..
내상기 썻다가 블랙 되어서 고생고생하다 폰 번호 바꾼 기억이 있어서 차마 못쓰겠지만..
후기 없는 처자는 만나는게 아니라는 진리..
이 씨앙년이 나를 얼마나 호구로 봤는지..
후기 이렇게 써라 저렇게 써라..
이쁘다고 써라 수위는 낮지만 즐달이라고 써라...
인간적으로..그렇게 요구할꺼면
붕붕까진 아니더라도 팬탈은 해야지..
방어신공은 이탈리아 철벽수비 오지면서..
왜 후기는 존나 좋게 받고 싶은가 보지?
그러니 오래 일했다면서 후기가 하나도 없지..
오늘의 교훈 그리고 진리..
후기 없는 처자는 만나지 마라...
후기는 괜히 있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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