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물려준 재산은 없지만 건강한 몸뚱아리와 큰 자지를 물려주셨는데.
제 자지가 발기시 제 두손으로 잡고 귀두가 좀 남습니다.
다행히 포경수술 안한 자연산 자지구요.
저번 연휴때 오랫만에 여친 만나서 신나게 박고 마무리 하고 껴안고 있는데
여친이 그러더라구요.
"난 진짜 고추 작은 남자 만나는 여자들 불쌍해. 평생 이런 기분 못느껴볼거 아냐."
라고 말해주는데 남자로서 자존감이 엄청나게 상승하더군요.
섹스후 들어본 말중 가장 기분좋은 말이였습니다.
섹스 후 어떤 말이 가장 기분 좋았나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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