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어떤 미x년이.. 남편이 지가 키우는 개가 시끄럽게 짓는다고 혼을 내자..
칼로 찔러 죽였다는 뉴스가 뜨더니..
오늘 저녁 뉴스에 보니..
남편이 7년째 기르던 진도개가.. 1살난 딸을 공격해서 물어죽였다네요.
헐... 진도개하고 시베리안 허스키가 충성심이 높은 반대 급부로
주인에 대한 독점욕도 강해서 질투심이 강한 탓에 애기나 새로 들어온 개를
공격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봤는데..결국 대형사고 쳤네요.
저 아파트 사는 주민들도 참 앞으로 애들 데리고 엘리베이터 탈때마다
저개 데리고 타면 엘리베이터 타기 무서울텐데....
정말 대형견은 좀 아파트나 공공주택같은데서는 좀 못키우게 법으로 강제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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