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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헤어진 후 새여친 사귈때까지 건전한 생활을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다가 추석기간에 친구넘들이랑 김천 한 번 갔다 왔는데
올만에 보지조임을 느끼더니만 좃이 발광을 해서 딸로 가라앉히려고 해봤는데
딸로는 좃이 만족을 못하는지 자꾸 좃집을 찾네요.
바리 미시한테 뒷치기로 싸재끼고 현자타임와서 글 싸지르네요.
계집질을 끊을수가 없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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