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 때 원서비도 미리 벌어놓을겸 어제 첫출근해봤다
그냥 호빠나라 아무사이트 보고가서 강남에 유명한데로 갔음
참고로 나는 184/65고 나이는 24살 얼굴은 서강준이나 박해진 닮았다는 소리 자주들었다 근데 솔직히 전혀아님 ㅋ
지금 학교는 광명상가임
아무튼 이런거 영화로만보다 갔는데 졸신기하더라
9시쯤 갔는데 가자마자 면접?같지도 않은거보고
바로 초이스보는데
초이스가 존나 뻘쭘한게 여자애들 앞에 뒷짐지고 서서
이름, 가명 이딴거 말하고 여자애들이 뽑는거임
한 두번째 초이스까지는 눈 갈 고 쫄아있다가 마담?
비슷한 새끼가 눈 갈 지말고 보면서 웃으라길래
세번째방에서 뽑혀서 들어갔다. 여자애 두명왔었는데
둘다 여신급은 아니고 그냥 훈훈한 강남녀?느낌 나더라
술도 위스키 처음먹어보고 술게임같은것도 하고 하는데
와 방안에서 물고빨고를 존나게 했다. 내가 그방 4시간
했는데 한 3시간동안 가슴만 존나 만지고 빤듯
아무튼 4시간일하고 눈좀붙히려고 퇴근하려는데
실장인가 사장이 티씨 계좌로 넣어준대서 집와서 씻고나오니까
53만원 입급됐더라 ㅋㅋ 4시간일하고 53만.. ㄷㄷ
진짜 왜 밤일하는애들이 못나오는지 살짝 이해는됨 ㅋ
어디가서 이런일 했다고 말못해서 자습끝나고 집와서
한번 끄적여봤다 ㅋㅋ
사진은 어제 돈받은거랑 가게단톡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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