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젊은연인이 수십년의 시간이 흐르고..
그 장소를 다시 찾아..
똑같은 포즈로 똑같은 사진을 찍었는데..
내 자신과 교차되면서
마음이 무겁네요
이게 바로 인생이겠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