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하다 보니 뭐랄까.? 정신이 썩어가는 느낌입니다.
뭐 단순하게 자금 30 정도 시작해서 ..오링났는데..
중간에 떡도 치고 뭐 이것저것 소소하게 쓴거 다합치면은
돈 100가량 쓴거 같은데..그럼 한 70 딴거인가요.?
근데도 통장에 170정도 있었는데 다 사라져서 속이 많이 쓰리긴하네요..
음 왠지 토토를 몰두하다 보면..일단 노동 욕구가 사라지고요..
그 예전에 마시멜로 이야기.? 책처럼 아껴놨다다가 먹는 마시멜로 같은..
그럼 맛이 없네요. 떡 쳐도 걍 공허하고..옷을 사도 공허하고..
그래서 좀 잘 잘맞길래..금액좀 올려서.? 좀 크게 따야 공허함이 사라질것 같아서..
한큐에 오링.. 에고 어찌나 화가 나던지...ㅋㅋㅋ
아 괜히 건드려서..소싯적에 하다가 끊었었는데..
다시는 쳐다도 안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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