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백마가 떠난지도 벌써 3개월~~년수로 3년 지명었던 그녀~그날은 일요일이었고 무료한 시간 집에서 보내다가 한 러시아오피에전화걸었는데 실장의 자신있는 추천 맘에 안들면 환불해주겠다는 이야기에 주저없이 예약하고 업소행~~^^ 첫대면 그당시 맘에들었고 영어로 대화도 잘되고 친근하게 해주는 서비스에 참 좋았죠~~한달있는동안 5번정도 보았고 러시아 출국전 맛있는거 사준다는 약속하고 그녀가 떠나기전날 밥사주고 노래방 모텔로 이어지는 좋은 추억을 남겼습니다~~그녀의 느끼는 신음소리는 강렬한 임팩트를 주었고 그이후 몇개월후에 다른업소 돌아와 보았고 계속보는 도중 올해 여름 그녀는 다시볼수없는 제국의 역습을받아 추방되었고 그녀이야기로는 5년간 한국입국금지라 하더군요~~ ㅠㅠ 물론 다른업소 백마들도 있겠지만 떡감도 좋고 연인같이 해주는 서비스는 다른 백마를 만나도 다시느낄수는 없겠지요~~이제는 국산만 볼껍니다 ~~안녕 백마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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