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선릉역 근처 건마를 어제 늦은밤에 갔는데..
방 들어가자마자 스캔을 하니...
제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나갈까 하다가 들어가서...
물 한잔 먹고.
샤워하고
대화하고
맛사지받고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아
그냥 나가야 했는데....
이렇게 건마가 망해가는구나 생각이..
와꾸꽝 몸매꽝 마인드꽝
뭐 하나 내 맘에 드는게 없네요..
이렇게 건마가 망해가는건가요???
업소들이 망해가는건지???
작년만에도 와꾸 몸매 마인드 다 좋아서 많이 건마 다녔는데..
혹시나하고 어제 간만에 갔는데..
실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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