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여자라는 이유로 나이 및 외모불문 스페인.이탈리아.브라질.베네수엘라.프랑스 남자등으로부터 많은 대쉬를 받는데.. 하룻밤 자볼려고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그것이 자기가 이뻐서 인기가 많은 줄 착각함.
진짜 예쁘고 참한 처자는 한국에서부터 원래 인기가 많아서 오히려 이런 상황이 익숙해 더 매력적으로 변하지만, 한국에서 쩌리 그리고 20대중후반에서 30대초반 쩌리 여자들이 참으로 가관. (외국남과 동거는 기본이요, 서양 형들에게 아주 진짜 너무 대주고 다님.)
유학나온 한국 남자는 그래서 미래를 보고 만날경우 비유학파 한국 여자를 아주 많이 더 선호함.
물론 안그런 여자도 있자만 98프로 이상이 저런 생활을 지낸다고 하네요.
동생의 하소연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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