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전쯤, 요즘 뒷목이 뻐근하여 마사지나받으려고
지나가던길 근처에 중국맛사지 있길래 들어가 봅니다
근데 언냐 얼굴이 첫눈에 맘에들더군요
일히용빤스가 좀작다보니 일부러 가랭이 부분을 좀 뜯고
잣이를 세우면 외부로 돌출되도록하여
맛사지중 제 진심을 보이기위해 하는행동이죠!
첫만남에서 제 잣이를 보이고 웨이신으로 문자를 주고받게되었죠
두번째만남에서 제잣이를 만지게하고 슴가좀 빨고
슴가가 비씨사이더군요
세번째는 점심때 불러내서 근처에서 같이점심먹고
차에서 카스하고
네번째는 불러내서 바로 호텔행
한국말한마디도못하는 언냐가 일층에서 안된다고 중국말로아야기하지만
저는 계속 조릅니다.
하지만 그녀진심은 정반대였던지 내손에 이끌려 객실로들어가고
짧지만 굵은 한판을벌리고 서로 좋았다고 이야기를 하는군요
추석인 오늘 언냐가 같이일하는 언니랑 쇼핑가자고하는데
좋다고했다가 개인일정도 있어서 만남을 취소했네요.
남녀간에 만남은 사실 이런게 좋긴하지만,,
좀 골치 아프군요.
그건하고싶고,,, 데이트하기는 좀 귀찮고..
나이들어서 그런건지.
혹여나 나를 애인이라고생각하고 선물사달라고하면 난처할것같은..
예전같으면 쉽게했던일인데 이제는 쉽지가 않군요.
스스로 업을 쌓는게아닌가합니다. 이런만남은 정이쌓여서
나중에 않좋은데..
휀님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떡신강람허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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