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돈 빌려주고 때인 환님들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 왔는데요
추석 근처로 오니
업소녀들이 돈이 필요한지
키방 지명 7명 중 2명이 돈을 빌려 달라는데 ㅠㅜ
1명은 10번. 다른 한명은 6번
갈때마다 했기에 하는 거에는 별 미련이 없고요
참..
같은날 연락이 오길래..
이것들이 아는 사인가 생각도 ㅎㅎㅎ
암튼 1차로 아를 사람과는 돈거래 안 한다고 쉴드는 쳐 두었고요
다만
섹파처럼 처자 집을 드나들면서
지내보고는 싶은데요
2중 한 처자가 혼자 자취.
몇달 월세 밀리고
관리비 밀렸다는데
월세 내주고 그러자고 할까 생각 중인데
ㅡ 사실 얼마 빌려 달라는 말도 못 들음 ㅎㅎㅎ
그저 빌려 달라고 했다가 미안하다고 잊으라고 했다가..
계속 처자는 돈 얘기는 못하고 미그적 거리는 중
어떻게 얘기를 꺼내면 될까요?
고수 분들의 경험감을 듣고 싶습니다
추석에도 다들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