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택지가 별로 없다!. 향후 5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 매우 제한적???
가계부채 언론에서 자주 떠들죠.
가계자산은 얼마일까 찾아본적 있나요?
이 바닥에 기사에도 가끔 썰을 풀어야 되서 찾아본 적이 있습니다.
가계자산 4500조원에 가계부채 1500조원
증가 속도가 맘에 안들긴 하나
가계자산 대비 부채 비율을 보면 별 문제 없죠.
가계부채 리스크관리
금융 당국에서 그럭저럭 잘 한다고 봅니다.
성수동 트리마제 10평대 9억5천이라죠.
대형평수가 수익율 등에선 소형보다 불리하다는 맞지만,
1인가구 증가등 핵가족화.
인구구조와 부동산 가격 별 상관없음은
여러 oecd국가에서
입증되어 요즘은 인구구조가 어쩌구 저떠구는 선xx씨 같은
무조건 비관론자가 아니고는 전문가들도 쪽 팔리니 안하죠
서울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수도들은 수요가 많고 교육열도 높아 집값이 높게 형성되죠. 특히 서울은 주택보급률이 글로벌리 타 지역보다 크게 부족하고요.
삼성과 현대차 그룹이 2~3년후 절단나면 부동산이 붕괴된다는
주장은 가능할 듯 하고여. ^^
여러분이 대충 하는 생각보다
자산건전성, 시중 유동성 과 현재 경제력 뛰어난 서울입니다.
8.2대책에도 서울 상당수 지역은 조용히 신고가입니다.
- 잠실, 반포, 성수, 옥수, 금호 등 (잠실동 리센츠 33평 최근 14억 6000만원에 팔려 신고가를 경신)
우리나라 서울 월 주거부담액은 월세 위주인 다른 OECD 국가보다
전세. 매매. 월세 뭘로봐도 이 정도 인프라에 저렴한 편입니다.
결론은 뭐냐?
집 사세요, 폭등합니다? 가 당연히 아니고요.
그렇지만, 대세하락은 없는자에 바람 내지는 더욱 헛소리고,,
그런 근거 미약한 엉터리 비관 시나리오로
과거 10여년간 전세살던 사람들이 큰 피해를 봤지요.
(2013년 1월 대비 잠실 엘스 4~4.5억이나 올랐습니다. 대세하락 믿었다가 새된
아파트로 투기는 아니지만, 인플레이션에 헤지는 걸어둬야죠).
서울 및 근교에 1~2주택은 보유해도 괜찮다는 견해 입니다.
다만, 지역적으로는 현대차그룹이 삐끗할 가능성이 높은
울산 10년이후가 걱정입니다. 제2의 거제시가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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