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때문에 알게된 후배인데
저랑은 막 친하고 그러진않구요
약 1년전 섹파였는데 ..ㅋㅋ
그것도 동네 나이트에서 만난..
이 섹파가 사귀자는 뉘앙스를 풍기길래
안받아줬더니 자연스레 멀어진 경우입니다
우연찮게 인스타를 보다가 후개 여친 생겼다고
같이 찍은 사진을 보니 전 섹파더군요^^;;
저만알고있는 사실이거든요 친구들은 저 섹파있는지도 몰랐구요
흠칫 놀라서 속으로 아..이 후배도 나이트가서 만났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이걸 말해줘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에 있습니다
진짜 노콘에 69에 입싸에 보빨까지 다한 언니인데
참 세상 좁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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