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다저스는 디비전 시리즈가 챔피언쉽보다 더 어려울것 같은데
최소 5차전까진 갈거라는 예상하에 류현진의 한자리를 예상했지만
로테이션 4인체제 (커쇼-달빛-힐-우드) 로 확정됬네요
어깨부상으로 올해 재기는 힘들겠다는 예상이 지배적이였지만
그래도 나름 최선을 다한 한 시즌이라고 생각하는데
마지막 경기가 좀 아쉬웠네요;;;
우리 현진이 이제 몇일동안은 지현이 스타킹 쓰다듬으면서
좀 쉬어... 좋겠다 씨불넘...;;;
자....다음
이년은
누가 데리고 갈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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