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제 짧은 생각이며
고수분들이 살좀 붙여주시면 좋겠습니다
부동산 투자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가장 쉽게 접근가능한것이 아파트죠
근데 이거 암만 올라봤자 2-3배 되기가 어렵죠
오피스텔이나 상가투자
임대료 받기위한건데 지랄같은 임차인 만나거나
공실생기면 머리빠지죠
저도 개같은 임차인 몇번 경험하고 머리 지끈해서
다 처분해씁니다
그담 토지
목돈이 좀 필요한 사항이고 이 땅이란게
시세파악 및 향후 개발여력 파악 등이 어렵습니다
이미 알려진 좋은땅은 이미 다 올라있고요
중간에 브로커 들이 엄청 장난치더군요
땅은 전문가인 가족 등 믿을사람 아니면 좋은땅 매입하기 힘든구조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세세하게 다 알아봐야합니다
그럼 사자마자 2배먹고 가는건 일도 아니더군요
집장사
땅 사가지고 공동주택이나 상가지어서 집장사 하는 사람들
땅값은 새발의 피이기 땜에 별신경안쓰고 시세보다 더쳐서
매입하고 집지어서 많이 남겨먹는거죠
다 분양안도고 일부만 분양되고 많이 남겨먹는다고 하네요
주변에 보니 이거 크게 한껀해서 사세를 크게하더니 건설회사까지 하나 맨들어서 본격 여기저기 집장사 하더군요
완전 흑수저가 금수저 되어 버렸더러구요
택지개발지구 입찰
이건 목돈이 많이 필요하더군요
목좋은자리 입찰해서 따면 훨씬 비싼가격으로 매입의사가
바로 들어온다는군요
관계자왈 돈벌기가 가장쉽다나
이미 지어진 공동주택 or 빌라
이미 지어진걸 매입하는 경우인데 땅값 상승을 노리고
매입한다구 하더군요
여기서도 함정이 있는데 임차인이 모두 임대료를 잘내진않는다능 그리고 건물을 날치기로 지어서 보수하는것도 머리아프다고 하네요
땅장사 하는 아저씨 한테 집장사 하면 돈 훨많이 벌지 않나요?
물어보니 그거 머리아파서 못한다고 땅이 최고라고 ㅋ
제 생각도 머리아프게 사람얽히는거 보다 땅사서 이리저리 설계하는 맛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여튼 부동산 투자도 각자의 전문성 및 취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