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강남 삼구구요.
꼭 나오는말이 요즘 세대 사람들이 무슨돈이 있어서 집을 사냐?
이거랑 인구분포도 따져가며 그들은 다 지들 부모돈 혹은 대출로 사는거라 안된다는 얘기들 입니다.
투자하는데 남들 부채랑 처지는 왜 따지나요?
내가 전세끼고 대출끼고 샀을지언정
더 무리해서 사는 사람들만 있다면 투자자는 성공인겁니다.
왜 겨우 본인의 지인들을 통계로 집구하기 어렵고 대출 무리하게 껴야하고
그런 사정들 걱정해주는지 이해 안갑니다.
냉정히 얘기해서 그런분들은 투자말고 그냥 예금하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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