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40대후반 거의 50다 되가는 섹파가 있습니다
얼글은 별로인데 몸매가 괜찮아서 4년째 만나고 있습니다 4년동안 제 좆맛에 길들여 졌는지
남편하고는 거의 섹을 안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섹스스킬이 늘었는지 요즘은 하다가 쭈~~~쭉 싸기도
합니다
처음만날때는 보통3일에 한번꼴로 매번 했는데 오래만나다 보니 이젠 거의 2주에 한번정도 하는데
요즘따라 부쩍 짜증도 많이내고 헤어지자는 소리도 많이 하네요
그만 만나자고 하길래 잘됬다 싶어서 연락도 안하고 있으면 이틀도 안되서 먼저 연락을 하네요
뭐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만나면 할말도 별도 없고 그냥 섹을 하긴 하는데 저랑 섹을 하는게
너무 좋다고 참을수가 없다고 그러는데
여기서 궁금한건 여자가 50이 다되가도 성욕이 넘치는지?
제가 보빨을 아주 좋아하기때문에 어떤여자던지 (마눌은빼고)할때는 보빨+항빨 거의 20분정도는
해줍니다 글구 10분정도 피스톤 운동하고 뭐 특별할것도 없는거 같은데 저랑 섹스는 잊을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 섹파 이젠 그만 만나고 싶은데 떨어질것 같지않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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