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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생긴 여자가 성격도 별루인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여자는 얼굴로 무시당하기도 하는게 우리 사회라 그런지 많이 당했을 법한 히스테리도 많은거 같고 뭔가 사겨보니 평범한 애들과는 달라요. 컴플렉스 심하고 남자를 못 믿는게 도가 너무 지나치고요. 남자친구를 소중히 생각 못하더군요. 사겨본 애들은 이런적 없었는데 정 떨어지는 경우도 많구요.

    처음엔 이해되다가도 나중에는 인성문제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근데 웃긴게 남자한테 원나잇만하고 차인게 많은거 같은데 여자는 남자를 못 사귄다는게 남자처럼 여자를 만나지 않은게 아니라 원나잇용으로만 남자들하고 지낸것을 말합니다. 남자는 원나잇할때 원나잇하자 이러지 않으니깐요. 사귀자는 듯이 말하죠.

    최악은 못생기고 가난한 여자인거 같아요.

    자신이 받아온 사회적 대우가 성격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거 같습니다.

    제가 못 생긴 애 한번 사겨보고 느낀건 남자도 여자 얼굴을 봐야된다는 거고 최소한 평범은 되어야 한다는 거구요. 그리고 언제나 진리인건 내가 우선 확실한 위치에 있어야 된다는거

    남자는 능력 있고 성격 괜찮으면 외모 좀 별로여도 여자 만날 기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여자는 남자볼때 외모에만 끌리지 않거든요.

    내가 이 여자가 아니라고 느끼면 언제든 짤라낼수 있는 위치에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게 연애를 잘하는 거죠. 결국보면 아쉬워서 짤라내야되는데 못 짤라내는 경우가 많아요. 정말 이 여자 만나는데 돈도 많이 들고 음식점도 비싼데만 갈려고 하구요. 그런 모습이 자주 보이면 그냥 짤라내야 되거든요. 명확한 거죠. 근데 여자 사귀는게 아쉬워서 끌고가는 경우가 많아요.

    말 함부로 할때도 그냥 짤라내야 되구요. 딱봐도 싹수가 노랗죠.
    그리고 지 성격 맞추어달라고 삐지는 년들 있습니다. 그런년도 짤라야 합니다. 맞추는 것도 적당히지. 아예 삐지는 년들 있어요. 물론 기분파는 쓰레기니 성격 볼거없이 그냥 짤라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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