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간호사
된장녀 엄청나게 많음. 성격 이상한 애들도 많고 특히 간호사는 의사들하고 같이 근무하면서 의사들 소비형태보고 본인은 의사하고 하늘과 땅 차이인데 돈 쓰는것만 의사 흉내낼려는 애들 많음.
간호사들 씀씀이 큰데 남친돈은 자기돈이라고 생각하는 애들 엄청 많음. 한마디로 정상이 아님. 사귀면 남친돈은 당연히 내꺼.
무서운건 간호사들중에 순진한 애들 많이 노림. 걸려들면 돈 허벌나게 털림. 여자 경험 없는 애들은 그 여자 안 놓칠려고 돈 쓰고 털림. 그걸 이용하는 건데 그걸 모르고 알면서도 당함.
이런 애들 안 만날려면 남자는 경쟁력을 키워야됨. 그래야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짤라낼수 있음. 내가 꿀리면 이런된장녀도 아쉽게되는 거니깐.
제가 연애하면서 느낀것입니다. 결국 좋은 여자는 내가 괜찮으면 오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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