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감기기운이 세져서, 퇴근하는 길에 근처 병원에 들렀습니다.
예상대로 주사 한 대 맞고 가라고 해서 주사실 들어갔는데, 이 병원 주사 놓은 간호원이 나이 많은 아줌마입니다. 적당히 가슴도 있고 엉덩이도 통통..
주사실 들어오는, 간호원 아줌마의 하얀 바지 엉덩이의 팬티라인을 보니,
이상 야릇한 기분에 감싸이네요. 주사 맞으려고 바지 조금 내리고 침대에 엉거주춤하게 기대어 서있는데, 존슨이 일어나서 혼났네요. ㅋㅌ
평소 , 나이 많은 아줌마들하고 많이 하다 보니 , 이 연배(50대 이상..ㅋㅋ) 아줌마하고 좁은 공간에 단 둘이 있으니 그냥 바지를 다 내리고 덮치고 싶더군요,. 내일은 대전 역이나 가봐야 겠네요..
짤방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줌마 배우 리카 모리시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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