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술집 제목은 노래방입니다.
최근 주1회정도 다니는 곳입니다만..
시스템입니다.
시간 비용은 29만/100분/물빨+룸떡(밖에서할꺼면+10텔비 제외)
유흥 이곳 저곳 왠만한곳은 다 다녀봤지만 29만 금액대비 참 좋은 시스템 아닌가 합니다.
퍼블릭가도 50~60 텐카페가도 그이상..싼마이로 풀싸가면 비슷한 가격이지만 너무 닳고 닳았고...
애덜 와꾸도 그냥그냥 봐줄만하고..
술도 좀 마시면서 얘기도 하고 팬티줄도 튕기면서 노래도 하고 첨 혼자 가본 노래방이지만
텐카페라고 최면걸고 가면 싸게 먹고 붕도했네~ㅋㅋ이런 생각도 듭니다.
애들도 큰욕심 없이 하루 3~4개만 찍자 이런 마인드라 업무적으로 대하지 않는것도 맘에 들고..
어떠신가요? 암턴 요즘 다니는 노래방 썰 한번 풀어봤습니다.
내일이 마지막 검은날이네요...즐거운 연휴들 보내시길~~~^^
참...서식지는 강릉입니다...죄송합니다만..업소 문의는 받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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