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서 미팅 아닌 미팅으로 만난 언냐가 한명 있었습니다.
작년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무렵~
말이 미팅이고 걍 여자쪽 네명 우리쪽 네명이서 닭도리 먹고 2차로 회도 먹고 놀았던건데
그 중 한 언냐랑 여차저차 잘되서 둘만 쏙 빠져나와서 바로 모텔로 직행을 했었던...(음케케)
처음 본 일반인 언냐와 바로 모텔을 간다는 그 시츄에이션이 살짝 설렜더랬지요
키는 자그마한데 매일 운동을 열심히 해서 탄력이 좋고 나름 유연한 아줌씨~
(정상위 할 때 다리를 쭉 펴서 깜놀 0_0)
그렇게 처음 간 모텔에서 꿍짝꿍짝하고...
내 정액들을 야물딱지게 꿀꺽 먹어주었던 화끈하고 지금 생각하면 놓친게 아쉬운 언냐입니닫(흑흑)
그 후로 두어번 더 봤는데 마지막 본게 작년 추석 연휴 직전.
인사동에서 약 몇 달만에 봤었는데 낮술 한잔하고 어김없이 모텔로 직행
떡볶이 중이라 안간다는걸 두어번 보채니 마지 못해 가는척 하더니 나보다 더 흥분하고 나보다 더 헤어지기 아쉬워했던 언냐...
뭔 생각이었는지 그 이후 제가 연락을 뚝 끊었다가 급 생각나서 얼마전 연락을 했더니
"니가 차 놓고 갑자기 왜 또 연락해"
라는 말과 함께 매몰찬 거절을....흑흑흑 우어엉~~~ㅜ0ㅜ
뭐 팩트니까 할 말도 없고 더 말하기도 뭐해서 그렇게 끝났는데 오늘따라 참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군엳
그래도 내 생애 첫 섹파이자 화끈한 언냐였는데 말이죧
느무느무 심심하고 문득 일반인 언냐가 그리워지는 요즘 아쉬운 마음에 뻘글 한번 쳐올려봤습니닫
게임하다 만난 제주도 돌싱 언냐도 있는데 이 언냐도 두번 꿍짝꿍짝했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못만나는게 아쉽고....흑흑
오늘의교훈 : 아쉬워~~~~ㅠ0ㅠ
오늘의교훈2 : 능력좋은 꽃별옹 ㅠ0ㅠ
아래는 위의 언냐들과 아무 상관없는 그냥 짤입니닫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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